대마도에서만난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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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코드 조회 0회 작성일 2020-12-04 16:22: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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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에서 만난 우리 역사(폰).wmv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사상 최악의 대형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했다. 국토가 황망하게 쓸려 나가는 모습을 보고, 대한민국도 이웃나라 일본을 도와 두 팔 걷어 구조 활동을 벌였다. 독도 문제, 역사 왜곡 문제 등으로 불편했던 양국의 관계는 잠시 미뤄두었다. 하지만 이내 '독도' 문제로 그 불편한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문제를 주장할 때마다 대마도 역시 한일 관계의 숨은 쟁점으로 거론된다. 한국 사회 일각에서는 "대마도도 우리 땅"이라며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요구하자는 강경한 목소리도 나온다. 대마도에 어떤 역사가 있기에 이런 노래,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것일까?

[KNN 뉴스] 우리땅 대마도 가겠다 파장

(앵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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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가 "우리 땅 대마도"에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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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방문 일정까지 나오면서 한일간 파장이 예상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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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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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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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쌍학*정우서/창원시의회 의원"대마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을 세계 만방에 천명한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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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가 통합전인 지난 2천5년 마산시의회에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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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세종실록등 숱한 역사자료에서 대마도가 우리땅임이 입증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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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난 천8백년 조선왕조말 우리 국력이 약해졌을때 일제가 빼앗아간 것이라는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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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는 오는 26일, 시의원 43명과 함께 직접 대마도를 방문할 계획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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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대마도 의회측에 역사문제에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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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천/창원시의회 의장"대마도 방문해서 직접 둘러볼 생각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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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창원시 의회의 대마도 방문이 실현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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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 문제 비화를 우려한 정부 당국의 만류는 물론,일본측의 강한 반발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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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의 대마도 선언과 방문이 올해들어 더욱 첨예해지고 있는 한일 영토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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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송준우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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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송준우/songjwoo@knn.co.kr

[그때 그 뉴스]"대마도·독도는 한국 땅" 일본 고지도 발견 / KBS뉴스

현재 일본 나가사키 현에 소속된 대마도(일본명 쓰시마). 그런데 대마도가 우리나라의 땅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내용의, 일본인이 작성한 고지도가 21년 전인 1996년 발견됐습니다.

이 지도는 임진왜란이 나던 1592년 우리나라를 침략한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이 신하들에게 명령해 만든 것으로 독도와 함께 대마도가 우리 영토로 명기돼 있습니다.

신라 때부터 우리 영토였던 것으로 알려진 대마도. 하지만 언제 어떻게 일본에 편입됐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인데요. 독도와 관련해 계속되는 일본의 망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가려진 역사를 밝히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마도 #독도 #대마도한국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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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에서만난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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